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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이수근·탁재훈·토니안 집유 2년 구형

중앙일보 2013.12.07 01:27 종합 8면 지면보기
개그맨 이수근(38·사진)씨 등 도박 혐의로 기소된 연예인들에게 집행유예가 구형됐다. 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4단독 신명희 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다. 검찰은 이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가수 토니안(35·본명 안승호)과 방송인 탁재훈(45·본명 배성우)씨에게는 징역10월과 징역 6월에 각각 집행유예 2년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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