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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그린] 아난티 클럽 서울, 스노 골프장 운영 外

중앙일보 2013.12.07 01:06 종합 11면 지면보기
◆아난티 클럽 서울(대표이사 이만규)은 스카치위스키 발렌타인과 함께 내년 1월 3일부터 2월 7일까지 스노 골프장을 운영한다. 일반 정규 골프 코스보다 길이가 30% 짧지만 단단하게 다지고 얼린 눈으로 페어웨이와 홀을 만들어 총 9홀 규모로 경기를 진행한다. 이용료는 오찬을 포함해 1인당 10만원이다. (031)589-3000.



◆한국카스코가 9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경기도 성남시 분당 피팅센터에서 골프클럽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카스코 클럽을 사용하지 않는 골퍼라도 예약만 하면 누구나 스윙 분석은 물론 자신에게 맞는 클럽의 스펙까지 제안받을 수 있다. (031)753-6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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