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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마지막 경기가 제일 떨려…’

온라인 중앙일보 2013.12.07 00:01


































일본 후쿠오카에서 5일(현지시간) 2013 ISU 피겨 그랑프리 시리즈 ‘그랑프리 파이널’ 대회가 열렸다. 참가선수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엘레나 라디오노바, 안나 포고릴라야, 애슐리 와그너, 아델리나 소트니코바, 아사다 마오가 연기하고 있다. 이날 아사다 마오는 기술 점수 37.45점, 예술 점수 34.91점, 합계 72.36점으로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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