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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를 먹은 개, “학교에 같이 가자” 비굴한 표정 ‘웃프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3.12.05 12:06
숙제를 먹은 개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숙제를 먹은 개’.



반려견, 사람에게 큰 기쁨을 주는 만큼 사고도 많이 친다. 음식을 뺏어 먹고 가구를 물어뜯는 일은 다반사다. 이번엔 학교에 가져가야 할 숙제를 먹어버렸다.



숙제를 먹은 개가 비굴한 모습으로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숙제를 먹은 개’ 사진이 소개됐다.



사진 속 개는 잔뜩 움츠린 모습이다. 개 앞에는 찢어진 종이가 놓여 있다. 주인의 숙제를 먹어버린 것이다. 숙제를 먹은 개는 주인에게 미안한 나머지 비굴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숙제를 먹은 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숙제를 먹은 개, 더 때려주고 싶네”, “숙제를 먹은 개, 표정에 비굴함이 살아있네”, “숙제를 먹은 개, 남아있는 종이라도 가져가야 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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