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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일본 프로야구 한신의 22번, 오승환

중앙일보 2013.12.05 00:36 종합 25면 지면보기


일본 프로야구 한신과 계약한 오승환(왼쪽)이 4일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린 입단식에서 나카무라 가즈히로 한신 단장과 함께 유니폼을 들어 보이고 있다. 오승환의 등번호는 일본 최고의 마무리 투수였던 후지카와 규지(시카고 컵스)가 한신 시절 달았던 22번이다.



김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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