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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청소부 변신, 바닥에 쓰러진 채…'윤아 수난시대?'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29 20:48
[윤아 청소부 변신, 사진 KBS `총리와 나`]
 

‘윤아 청소부 변신’.



소녀시대 윤아가 연일 수난이다. 병아리 담요를 목에 두른 채 추위에 떠는 모습이 공개되더니, 이번에는 바닦에 쓰러져 있다. 게다가 청소부 유니폼을 입고 있다.



29일 KBS2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제작진은 윤아 청소부 변신 사진을 공개했다.



윤아는 베이지색 유니폼을 입고, 머리에는 파란색 삼각 수건을 둘렀다. 한 손에는 대걸레를 들고 있다. 다른 사진에는 윤아가 바닥에 쓰러져 있다. 상대에게 밀려 넘어진 듯하다.



‘총리와 나’ 제작진은 “윤아가 기자의 진면목을 표현하기 위해 민낯에 가까운 얼굴과 머리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총리와 나’ 제작진은 윤아가 촬영장에서 패딩점퍼에 무릎 담요까지 두른 모습을 공개했다.



윤아 청소부 변신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아 청소부 변신, 유니폼을 입어도 빛이 난다”, “윤아 청소부 변신, 무슨 상황인데 청소부로 변신하나”, “윤아 청소부 변신, 윤아 누구한테 화내는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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