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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이보영 신혼여행, 결혼 2개월만에 태국행 "관광보다는…"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29 17:02
[사진 중앙일보 포토DB, 일간스포츠]
 ‘지성 이보영 신혼여행’.



배우 지성·이보영 부부가 결혼 2개월 만에 태국으로 뒤늦은 신혼여행을 떠났다.



지성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지성-이보영 부부가 지난 28일 태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며 “일주일 뒤(12월 초) 귀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태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났으며 관광보다는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지성과 이보영은 9월 27일 열애 끝에 행복한 결혼을 올렸다. 그러나 지성의 KBS 2TV 드라마 ‘비밀’ 촬영 스케줄 때문에 신혼여행이 미뤄지게 됐다.



지성 이보영 신혼여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성 이보영 신혼여행, 가서 잘 쉬고 또 좋은 드라마로 복귀하시길”,“지성 이보영 신혼여행, 반정부시위로 여행 유의 지역으로 지정된 태국으로 가는데 괜찮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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