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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2, 권상우·류진 출연 거절…기존 멤버 잔류는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29 14:58
‘아빠 어디가’ 뉴질랜드편 (사진= MBC)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가 시즌2 예고를 한 가운데, 시즌2 멤버 구성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떨어졌던 일밤의 시청률을 올리는데 견인차 역할을 한 ‘아빠 어디가’는 올해 초 첫 방송된 이후 숱한 화제를 뿌렸다. 스타와 자녀가 함께 오지마을로 여행을 떠나서 그곳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현재는 성동일과 아들 성준, 김성주와 아들 민국, 이종혁과 아들 준수, 윤민수와 아들 후, 송종국과 딸 지아가 출연하고 있다.



‘아빠 어디가’ 제작진은 내년 초 시즌2 출범을 목표로 현재 멤버 구성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한때 배우 권상우의 출연설이 돌기도 했지만, 연기에 집중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무산 된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류진 역시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아빠 어디가2’ 출연을 제안 받았지만 거절했다고 밝힌 바 있다.



제작진은 다수의 스타들에게 출연 제의를 하고 있지만, 관심이 있던 스타들도 여러가지 이유로 쉽사리 결정을 내리지 못해 섭외에 난항을 겪고 있다는 후문이다.



‘아빠 어디가’ 제작진은 시즌2의 구성 방식이나 현재 멤버들의 잔류 여부에 대해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아빠어디가2, 새로운 멤버들 너무 기대된다”, “아빠 어디가2, 기존 멤버는 누구누구 남을까?”, “아빠어디가2, 추사랑 부녀 나왔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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