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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억 년전 아이손 혜성, ‘금세기 가장 밝은 혜성’…어디서 볼 수 있나?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29 13:22
아이손 혜성 (사진=NASA)




‘45억 년 전 아이손 혜성’.



‘45억 년 전 아이손 혜성’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 혜성은 ‘금세기 가장 밝은 혜성’이라고 한다.



우주 멀리서 날아와 태양으로 향하던 ‘45억 년 전 아이손 혜성’은 29일 새벽 3시 48분, 초속 393km라는 가공할 속도로 태양 뒤편을 스치듯 지나갔다.



천문학계는 다음달 1일 일출 직전 동쪽 지평선 부근에서 이 혜성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눈으로도 관찰이 가능하다고 한다. 하지만 태양의 밝기 때문에 실제 관측 시간은 얼마 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특히 아이손 혜성은 쌍곡선 궤도를 따라 움직이는 비주기 혜성으로 태양계 안쪽으로 들어오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앞으로 성간 공간으로 튕겨져 나가 영원히 돌아오지 않는 운명을 맞게 되기 때문에 더욱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45억 년 전 아이손 혜성’ 소식에 네티즌들은 “45억 년 전 아이손 혜성, 대단하다”, “45억 년 전 아이손 혜성, 기다렸다 꼭 봐야지”, “45억 년 전 아이손 혜성, 어디서 잘 보이나”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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