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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어디가2, 권상우 부자 출연은 무산…“새 멤버들 기대”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29 11:41
‘아빠 어디가’ 뉴질랜드편 (사진= MBC)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가 시즌2 예고를 한 가운데, 시즌2 멤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떨어졌던 일밤의 시청률을 올리는데 견인차 역할을 한 ‘아빠 어디가’는 올해 초 첫 방송된 이후 숱한 화제를 뿌렸다. 스타와 자녀가 함께 오지마을로 여행을 떠나서 그곳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현재는 성동일과 아들 성준, 김성주와 아들 민국, 이종혁과 아들 준수, 윤민수와 아들 후, 송종국과 딸 지아가 출연하고 있다.



‘아빠 어디가’ 제작진은 내년 초 시즌2 출범을 목표로 현재 멤버 구성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한때 배우 권상우의 출연설이 돌기도 했지만, 연기에 집중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무산 된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은 다수의 스타들에게 섭외를 시도 중이지만, 쉽지 않다는 게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또 제작진은 ‘아빠 어디가2’ 구성 방식이나 현재 멤버들의 잔류 여부에 대해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고 밝혔다.



‘아빠 어디가2’ 소식에 네티즌들은 “아빠어디가2, 새로운 멤버들 기대된다”, “아빠어디가2, 추사랑 부녀 나오면 대박일텐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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