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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국회 정문 부순 승용차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29 11:24


























28일 저녁 10시 20분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사당 정문을 한 남성이 운전하는 투싼 승용차가 들이받았다.

목격자에 따르면 "40대 이상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탄 투싼 승합차가 정문방향으로 오다가 인도로 올라타더니 갑자기 국회 정문을 들이받았다"고 전했다. "운전자인 이 남성이 몸을 가누지 못하는 것으로 봐 음주운전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승합차 운전자는 사고 직후 의경들에 의해 구조됐고 큰 부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운전자인 회사원 전모(38) 씨가 혈중 알코올 농도 0.2%의 만취 상태로 방향감각을 잃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다. [영등포 소방서=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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