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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음소거 오열' 박신혜 떠난 후 소리없이…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29 08:40




 

배우 이민호의 ‘음소거 오열’ 연기가 화제다

28일 SBS 드라마 ‘상속자들’ 제작사 화앤담픽처스 측은 16회에서 공개되는, 텅 빈 캐비닛 앞에 서 소리 없이 절규하는 김탄(이민호 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관련 학교 복도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는 이민호의 모습이 예고되면서 그 이유에 대해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이민호의 소리 없는 ‘음소거 오열’은 24일 대전시 유성구에 위치한 한 외국인학교에서 촬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상속자들’ 제작사 측은 “이민호는 극으로 치닫고 있는 섹시하고 사악한 로맨스를 자신만의 매력과 카리스마로 철저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뗄 수 없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며 “더욱 절정에 달할 격정 로맨스를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이민호 음소거 오열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민호 음소거 오열, 내면연기가 대단하다”, “이민호 음소거 오열, 탄아 누나도 같이 울었어”, “이민호 음소거 오열, 박신혜랑 잘됐으면 하는데 어렵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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