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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리상자 속 1인 노래방

중앙일보 2013.11.29 00:37 종합 12면 지면보기


서울문화재단이 주최한 ‘2013 서울시창작공간 페스티벌’이 28일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개막됐다. 서울시내에 있는 창작공간 12곳에서 활동하는 예술가 140여 명이 공연과 전시회 등을 선보이는 이번 페스티벌은 30일까지 계속된다. 한 참가자가 유리로 만든 정육면체 1인 노래방 상자에 들어가 노래를 부르고 있다.



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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