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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철로 만든 ‘말’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29 00:01


















영국 스코틀랜드 폴커크에 27일(현지시간) 높이가 30m에 달하는 말 머리 조각상이 등장했다. 역동적인 포즈의 ‘더 켈피스(The Kelpies)’는 조각가 앤디 스캇이 600톤의 강철판을 이용해 만든 것이다.



켈피(Kelpie)는 스코틀랜드 전설에서 ‘물의 정령’이라는 뜻과 함께 말 모습으로 나타나 사람을 익사시키거나 익사를 예고하는 ‘물귀신’의 뜻을 지니고 있다. 앤디 스캇이 조각상 앞에서 작품의 모델인 짐마차용 말 유크, 바론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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