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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 '장쾌장', 배변 돕는 알로에 성분 장까지 더부룩한 당신께 쾌변 선사

중앙일보 2013.11.21 00:05 6면 지면보기
배변 활동에 좋은 알로에 아보레센스가 함유된 장쾌장.
 섭취한 음식물들은 소화 및 흡수 과정을 거쳐 장에 남아 있다가 대장 내 세균에 의해 부패되는데 이를 대변이라 한다. 하지만 서구화된 식습관과 부족한 운동량으로 인해 배변 활동이 원활하지 못한 사례가 늘고 있는데 실제로 한 조사 결과 한국인 5명 중 1명이 배변 문제를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식약처서 기능성 인정받아
선착순 300세트 특별 할인

 이러한 배변 활동에 효능이 있는 기능성 소재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지정받은 것이 있으니 바로 ‘알로에 아보레센스’다.



 알로에는 식물학상 백합과(科)의 알로에속(屬)에 속하는 다년생 식물이다. 고대 이집트 왕조 때부터 사용돼 온 알로에는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더 대왕이 원정 시 병사들의 질병을 막기 위해 사용하기도 했다. 의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그리스 의사 히포크라테스 역시 임상치료제로 알로에를 사용했다고 한다.



 알로에의 대표적인 성분과 효능은 다음과 같다. 알로인과 알로에에모딘은 소화기 계통을 비롯한 각 내장에 작용하며 알로에틴은 항세균, 항진균 작용을 하고 알로에울신은 산·알칼리·열에 강하며 궤양에 효능이 있다. 알로미틴은 항종양 효능이 있고 고분자 다당체는 강한 알칼리성으로 체액 개선 및 항암에 강하다.



 이러한 성분 중 배변 활동에 효과적이라고 밝혀진 알로에 아보레센스가 식약처로부터 그 기능을 공식 인정받고 최근 건강기능식품으로 탄생했는데 그 주인공이 바로 보령제약의 ‘장쾌장’이다. 알로에 아보레센스를 주원료로 하는 건강기능식품 ‘장쾌장’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인정한 배변 활동 원활 기능성을 충족할 뿐 아니라 우수 건강기능식품 제조기준인 GMP시설에서 생산된 믿을 만한 제품이다.



 보령제약 관계자는 “1963년 창업 이래 국민 건강에 이바지해 온 보령제약이 배변 활동으로 고생하고 있는 한국인들을 위해 이번에 출시한 ‘장쾌장’은 보령의 노하우를 집대성한 제품”이라며 “평소 장 기능이 약하거나 배변 활동이 원활하지 않아 가스가 잘 차는 분, 활동량이 적어 장의 연동운동이 부족한 분, 아침마다 화장실에서 오랜 시간을 할애하는 분 등에게 권한다”고 전했다.



 한편 보령제약은 장쾌장 출시를 기념, 선착순 300세트에 한해 특별 할인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문의는 080-830-3300로 전화하면 된다.



박지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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