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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원, 50년근 산삼 24뿌리 효능 … 한 병 한 병에 진하게 담아

중앙일보 2013.11.21 00:05 6면 지면보기
강원도산 50년근 산삼 24뿌리를 농축한 셀원.
강원도산 50년근 산삼 24뿌리가 ‘셀원’ 한 병으로 농축됐다.


특허받은 줄기세포 기술로 추출
노화 방지?면역력 강화 뛰어나

특허 받은 기술(저장근을 가지는 초본식물의 형성층 유래 식물줄기세포주 및 이의 분리 방법)을 통해 50년근 산삼의 줄기세포 24뿌리분을 추출해 진하게 담아낸 에이지아이생명과학의 셀원은 노화 방지, 면역력 강화, 정력 증진, 원기 충전 등에 뛰어난 산삼의 효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셀원의 탄생은 산삼의 줄기세포만을 순수하게 분리·배양하는 기술(특허 제 10-1064518호)로 강원도산 50년근 산삼의 줄기세포를 상용화하면서 이뤄졌다.



 식물줄기세포 분리와 배양의 성공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 언론에서도 주목했다. KBS, MBC, SBS, YTN을 비롯해 디스커버리채널에서는 3편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30여 개국에 방영했고 저명 학술지인 네이처 바이오테크놀러지(Nature Biotechnology)에서는 표지논문으로 관련 사실을 게재했다.



 산삼은 진세노사이드, 플라보노이드, 폴리페놀 등이 풍부하며 사포닌 함유량이 인삼의 10배, 홍삼의 4~5배 이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셀원의 연구와 개발에 참여한 정호준 수석연구원은 “노화 방지, 면역력 강화, 정력 증진, 위·간 보호 등에 탁월한 효과를 지닌 산삼 줄기세포를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며 “최근 ‘산삼 배양근’을 흔히 볼 수 있는데 이는 유전적, 후생유전적 변이 등으로 최종산물 변이 발생 확률이 높다.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해낸 것이 바로 셀원”이라고 말했다.



 정 수석연구원은 이어 “강원도에서 채취한 50년근 산삼의 효능, 효과를 유전적 변이 없이 100% 완벽하게 복제해 실제 산삼을 먹는 것과도 같은 셀원의 섭취를 통해 원기를 충전하고 면역력을 높여 각종 질병으로부터 몸을 지키길 바란다. 액상 형태로 하루 1병씩 섭취할 수 있으니 더 이상 ‘하루에 산삼 한 뿌리씩’이라는 말이 옛말이 아니다”라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 자칫 건강에 빨간 불이 켜질 수 있는 요즘 기력이 떨어지고 만성피로를 느끼는 분, 병이나 수술 후 기력 회복이 필요한 분, 잔병치레가 많은 분 등은 꼭 셀원을 만나보길 권한다”고 덧붙였다.



 셀원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080-077-7799로 전화하면 알 수 있다.



  박지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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