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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광동 코코그린', 구아바잎 추출물 함유 … 환절기 콧물·재채기 완화

중앙일보 2013.11.21 00:05 6면 지면보기
보건산업기술대상 우수상을 받은 원료를 사용한 광동 코코그린.
직장인 김정수(36·경기도 용인시)씨는 환절기만 되면 콧물, 재채기, 코 가려움 때문에 힘들다. 김 씨는 “콧물, 재채기, 코 가려움 등의 증상이 호흡을 방해하고 장시간 지속될 경우 짜증을 불러오기도 한다” 고 고충을 토로했다.


코 과민 반응에 효과 탁월

 김씨와 같이 환절기에 코 관련 질환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광동제약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정받은 ‘코 건강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광동제약은 우황청심원, 쌍화탕, 옥수수수염차, 비타500 등으로 친숙한 기업이다. 이번에는 ‘광동 코코그린’을 출시했다.



 ‘광동 코코그린’은 구아바잎 추출물 등 복합물로 다량의 폴리페놀이 함유된 혼합제제다. 인비트로(in vitro) 실험과 동물실험 등을 통해 과민반응으로 인한 재채기, 콧물, 코 가려움 현상을 유발하는 효소에 대한 억제기능이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 구아바잎추출물 등 복합물은 구아바잎, 녹차 잎, 장미꽃잎 등을 주원료로 해 개발한 원료다. 2007년 보건산업기술대전 우수상을 받았다. 이 원료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과민반응에 의한 코 상태 개선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받았다. 또한 어성초추출분말, 옥타코사놀, 엉겅퀴추출분말, 라이소자임, 비타민C, 비타민E, 산화아연, 니코틴산아미드, 판토텐산칼슘, 황산망간, 비타민B2, 비타민B1 등의 부원료를 사용해 제조했다.



  하루 1회 2정 섭취하면 된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특별 이벤트 ‘후불제 판매’를 실시하고 있다”고 말 했다. 문의는 080-840-7000.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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