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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성형중독남 "자연미인 보면 불쾌해" 경악 왜?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20 13:16
화성인 성형중독남 [사진 = tvN]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성형중독남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방송된 ‘화성인 바이러스’에서는 성형괴물을 사랑하는 성형중독남 이민준 씨가 출연했다.



성형중독남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 성형 수술과 시술 횟수만 무려 50회를 기록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성형중독남은 “살이 잘 찌지 않아서 필러를 넣었다. 코와 턱 등에 필러 주사를 맞았다”며 “평생 빠지지 않는다는 얘기에 일본까지 가서 불법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특히 성형중독남은 이상형에 대해 “성형 수술한 티가 많이 나는 여성을 좋아한다. 자연 미인을 보면 불쾌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화성인’ 성형중독남, 보통은 자연 미인을 좋아하지 않나. 특이하네” “‘화성인’ 성형중독남, 50회 성형. 대박이다” “‘화성인’ 성형중독남, 이해가 안 된다” “‘화성인’ 성형중독남, 불쾌하기까지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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