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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딸과 함께 출근… '위대한 엄마'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20 10:45


























'유럽의회의 엄마' 론즐리 의원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탈리아 출신 리시아 론줄리(35) 유럽연합 의회 의원은 2010년 9월22일 생후 6주인 딸 빅토리아를 안고 유럽의회 표결에 참석했다. 이후 지금까지 론줄리 의원은 딸과 함께 회의에 참석했다. 론줄리 의원은 "임신과 직업, 사회생활과 가사를 함께하면서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의 삶을 보여주기 위해 딸을 데리고 의회에 참석한다"고 말해 일하는 엄마의 표상이 되었다. 갓난 아기였던 빅토리아가 커서 19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열린 회의에 참석해 엄마와 함께 손을 들고 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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