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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쇼핑몰 건설 현장 붕괴 "삼풍백화점 붕괴 악몽 떠오르네"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20 10:17
[사진 중앙일보 포토DB]




‘남아공 쇼핑몰 건설 현장 붕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쇼핑몰 건설 현장이 붕괴돼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19일(현지시간) 남아공의 더반 인근 통가트에서 건설 중이던 쇼핑몰 지붕이 무너져 최소 50명이 매몰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현재까지 2명이 사망했고 26명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상당수가 중태인 것으로 밝혀졌다.



피해자의 대부분이 건설 현장에서 일하던 노동자였으며 당국은 구조대원을 급파해 구조 작업에 총력을 가하고 있다.



아직까지 사고 원인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파악되지 않았으나 부실 공사에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



남아공 쇼핑몰 건설 현장 붕괴 소식에 네티즌들은 “남아공 쇼핑몰 건설 현장 붕괴, 인명 피해가 나서 너무 안타깝다”, “남아공 쇼핑몰 건설 현장 붕괴, 삼풍백화점 붕괴 악몽이 떠올라…”, “남아공 쇼핑몰 건설 현장 붕괴, 사고 원인 빨리 규명해서 책임 제대로 물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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