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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무서운 도로 "웬만한 강심장 아니고서야…200~300명 죽는 이 도로는?"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20 09:41
진짜 무서운 도로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진짜 무서운 도로’.



웬만한 강심장이 아니고서야 이 도로를 쉽게 지날 수 있을 것 같진 않다. 매년 200~300명의 사람이 사망하는 도로가 있다. 생각만 해도 끔찍한 이 무서운 도로의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진짜 무서운 도로’ 사진에는 낭떠러지 바로 옆길을 아슬아슬하게 주행하는 버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달리는 버스 바퀴 옆에는 까마득한 낭떠러지가 보인다.



해당 사진은 볼리비아의 한 산악도로에서 촬영한 것이다. 매년 200~300명의 사람들이 이 도로에서 사망한다고 한다.



‘진짜 무서운 도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무서운 도로, 정말 무섭겠다”, “난 여기 못 지나 갈 거 같다”, “진짜 무서운 도로, 이 길 말고 다른 길은 없나”, “지나가다 심장마비로 죽을 수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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