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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준식 이사장, 617억 출연 … 국내 첫 한방의료 공익재단

중앙일보 2013.11.20 00:26 종합 26면 지면보기
신준식(61·사진) 자생한방병원 이사장이 공익재단 ‘자생의료재단’을 신설하며 개인자산 617억원을 재단에 출연했다. 자생의료재단은 국내 첫 한방의료 공익재단으로 재단 출범에 따라 전국에 흩어져 있던 15개 자생한방병원·한의원 등은 모두 재단에 귀속된다. 신준식 이사장은 “그동안 사회로부터 혜택을 본 덕분에 병원을 이렇게 키웠는데 이제는 공공적인 기능을 강화하려 재단법인에 출연하게 됐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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