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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캐롤린 케네디 주일 미대사 부임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20 00:00






























































주일 美대사로 임명된 캐롤린 케네디(55)가 19일 도쿄 일왕 왕궁에 마차를 타고 도착하고 있다. 왕궁까지 이르는 도로변에 많은 도쿄시민들이 나와 구경하고 있다. 케네디 대사가 오다노 노부타케 외무성 의전장의 영접을 받고 있다. 캐롤린 케네디는 전임자인 존 V. 루스 주일 미대사 후임으로 부임했다. 케네디 주일 미대사는 이날 도쿄 왕궁에서 일왕 아키히토 일왕에게 신임장을 제정했다.



변호사인 캐롤린 케네디는 오바마 대통령을 지지해 대통령 당선에 힘을 실어 주었다. 케네디 전 대통령의 자녀 중 유일하게 생존한 사람이다. 동생 존 F 케네디 2세는 부인과 함께 비행기 사고로 사망했다.

자료사진은 암살된 케네디 대통령 장례식때 촬영한 사진이다. 동생이 경례하는 모습을 어머니 재클린 케네디와 함께 보고 있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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