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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설국열차' 영평상 3관왕

중앙일보 2013.11.19 00:22 종합 22면 지면보기
한국영화평론가협회(회장 민병록 )가 시상하는 제33회 영평상에서 봉준호(사진) 감독의 ‘설국열차’가 작품상, 감독상, 촬영상 등 3관왕을 차지했다. ‘관상’은 남우주연상(송강호), 남우조연상(조정석), 음악상을 수상했다. 여우주·조연상은 ‘소원’의 엄지원, ‘7번방의 선물’ 박신혜가 받았다. ‘화이’의 여진구와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의 정은채가 각각 신인남·여우상을 수상했다. 신인감독상은 ‘숨바꼭질’의 허정에게 돌아갔다. 시상식 29일 프레스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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