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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토네이도 하루 수십 개 미국 강타 … 최소 6명 숨져

중앙일보 2013.11.19 00:03 종합 19면 지면보기


17일(현지시간) 토네이도 수십 개가 미 중부를 덮쳐 최소 6명이 사망하고 40여 명이 다쳤다. 미 기상청은 일리노이·인디애나·켄터키주 등에서 80여 회의 토네이도 발생이 보고됐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이 토네이도를 가장 센 등급 바로 밑인 후지타4(EF4) 등급으로 추정했다. 토네이도로 쑥대밭이 된 일리노이주 데본셔(위)와 낮 12시51분 일리노이주 플랫빌에서 서쪽으로 3㎞ 떨어진 곳에서 토네이도가 이동하는 모습.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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