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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상 대상, 곽병은 원장

중앙일보 2013.11.14 00:30 종합 30면 지면보기
제25회 아산상 대상에 복지공동체 ‘갈거리사랑촌’의 곽병은(60·사진) 원장이 선정됐다고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이 13일 밝혔다. 상금 2억원. 의료봉사상에는 국제실명구호단체 ‘비전케어’, 사회봉사상에는 23년 간 외국인 노동자와 한센병 환자 등의 복지와 인권을 위해 힘쓴 이정호(56) 성공회 신부가 선정됐다. 의료봉사상·사회봉사상·특별상 상금은 각각 1억원이다. 시상식은 25일 오후 2시 서울 서울아산병원 내 아산생명과학연구원 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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