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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강민경 합성사진 올린 네티즌 기소

중앙일보 2013.11.14 00:16 종합 16면 지면보기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 김형렬)는 가수 ‘다비치’ 멤버 강민경(23·사진)의 합성사진을 인터넷에 올린 혐의(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로 김모(32)씨 등 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13일 밝혔다. 김씨 등은 지난 3월 인터넷 블로그·카페에 ‘강민경 스폰 사진’이란 제목으로 강씨가 유흥주점에서 남성을 접대하는 모습의 합성사진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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