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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주일 미 대사로 가는 캐럴라인 다도 체험

중앙일보 2013.11.14 00:07 종합 23면 지면보기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의 딸이자 신임 주일 미국 대사로 부임하는 캐럴라인 케네디(오른쪽 둘째)가 12일(현지시간) 워싱턴 일본 대사관 관저에서 남편 에드윈 슬로스버그(맨 오른쪽), 사사에 겐이치로 주미 일본대사와 함께 일본 차를 대접받고 있다. 이날 일본 대사관에서 열린 케네디 대사 부임 축하 행사에는 존 케리 국무장관 등 미·일 양국 인사 500여 명이 참석했다. [워싱턴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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