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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KTIS, 한국관광 할인 멤버십 서비스

중앙일보 2013.11.14 00:06 경제 6면 지면보기
KT그룹의 서비스 자회사 KTIS는 중국 대표 카드사인 UPI와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중국·홍콩 등 중화권에서 ‘세컨드패스포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중국명 ‘관광여권(光照)’으로 판매되는 멤버십 서비스로 한국을 방문하는 자유여행객에게 통신·교통·쇼핑 등을 할인해주는 패키지 상품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KTIS의 유남열(가운데) TR사업단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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