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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고소 "합성사진과 허위사실 유포에 강력한 법적 대응"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13 16:30
[사진 중앙일보 포토DB, 일간스포츠]




‘강민경 고소’.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23)이 허위 합성사진에 강력 대응했다.



강민경은 자신의 얼굴을 합성해 허위사실을 퍼뜨리고 사진을 유포한 두 명을 고소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13일 인터넷에 강민경의 합성사진을 올려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김모(32)씨 등 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김씨 등이 지난 3월 포털사이트 블로그나 카페에 ‘강민경 스폰 사진’이란 제목으로 강민경이 유흥주점에서 남성을 접대하는 모습의 합성 사진을 올렸다고 밝혔다.



조작된 사진이 유포되자 강민경은 이들의 인터넷 아이디를 경찰에 고소했다.



검찰은 수사과정에서 피의자들이 파악됐고 강민경이 한 명을 더 고소했으나 신원 확인이 안 돼 기소중지했다고 밝혔다.



강민경 고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민경 고소, 많이 화났었겠네”, “강민경 고소, 고소 결과는 어떻게 되는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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