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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운동하면 지하철 공짜 탑승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13 14:04


























운동하면 지하철을 공짜로 탈 수 있는 이벤트가 등장했다.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이 행사는 러시아 올림픽위원회가 2114년 소치 동계올림픽 홍보를 위해 마련했다.



지난 8일 비스타보츠나야(Vystavochnaya)역에 설치된 이 기계 앞에서 2분 안에 '스쿼트(무릎 굽혀 앉았다 일어서기)' 운동 30개를 하면 편도 열차표를 얻을 수 있다. 편도열차표는 30루블(약978원)이다. 이 기계는 동작을 판단하기 때문에 정확하게 운동해야 공짜표를 얻는다. 이 이벤트 행사는 12월3일까지 계속된다. 영상팀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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