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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 드라마 시청률 1위 "하지원 드라마, 방송 6회 만에 자체 최고 시청률"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13 14:03
월화 드라마 시청률 1위




 

‘월화 드라마 시청률 1위’.



하지원, 주진모, 지창욱이 출연하는 MBC 드라마 ‘기황후’가 월화 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방송된 ‘기황후’ 6회는 전국 시청률 16.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는 11일 방송보다 1.8%p 상승한 수치로, 방송 6회 만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SBS ‘수상한 가정부’는 9.4%로 2위, KBS ‘미래의 선택’은 5.4%로 3위였다.



네티즌들은 “월화 드라마 시청률 1위, 하지원 역시 드라마퀸이네”, “월화 드라마 시청률 1위, 재밌게 보고 있다”, “월화 드라마 시청률 1위, 앞으로 전개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극 장르의 ‘기황후’는 중국 원나라의 지배자로 군림하는 고려 여인의 사랑과 투쟁을 다룬 이야기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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