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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미스' 양정아 결혼, 3살 연하 예비신랑 알고 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13 12:57
[양정아 결혼, 사진 중앙포토]
‘양정아 결혼’.



‘골드미스’가 간다. 배우 양정아(42)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상대는 3살 연하의 남성이다.

양정아 소속사 봄엔터테인먼트는 “양정아가 12월 20일 서울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며 “양정아와 예비신랑은 지인의 소개로 만났고, 최근 웨딩드레스를 고르는 등 결혼을 준비 중이다”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예비신랑은 3살 연하의 사업가이며 최근 결혼을 결심해 웨딩업체에 문의중”이라고 덧붙였다

양정아는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1992년 MBC 2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 ‘종합병원’, ‘아줌마가 간다’, ‘왕과 나’, ‘엄마가 뿔났다’ ,‘애인’, ‘넝쿨째 굴러온 당신’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양정아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양정아 결혼, 골드미스 드디어 짝을 찾았네”, “양정아 결혼, 요즘은 연하남과 결혼이 대세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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