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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시 화장실, "이 곳이 숲인가 화장실인가…" 지상낙원?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13 11:04
[착시 화장실, 온라인 커뮤니티]




 

‘착시 화장실’.



착시 현상을 일으키는 화장실이 있다. 벽면에 그려진 그림 때문에 문의 위치를 찾기 어렵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서는 ‘착시 화장실’ 사진이 소개됐다. 사진 속 화장실의 벽에는 숲길 그림이 그려져 있다. 원근감 있게 그려진 길과 산으로 둘러싸인 풍경은 실제로 숲길에 서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한 국립공원 선물가게의 화장실이다. 섬세한 그림으로 마치 숲에 있는 듯한 착시를 일으켜 ‘착시 화장실’로 불린다.



착시 화장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착시 화장실, 진짜 숲에 있는 듯”, “착시 화장실, 숨은 그림 찾기 하는 기분이다”, “착시 화장실, 나오기 싫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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