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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고부스캔들' 윤기원, 장모에게 정체불명 속옷 선물…황당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13 10:37
[사진 JTBC `고부스캔들`]


JTBC ‘고부스캔들’에서 배우 윤기원이 장모님과 벌이는 리얼 장서 스토리가 공개된다.



윤기원은 대구에서 올라오는 장모님을 모시러 기차역을 찾았다. 하지만 도착시간이 한참 지난 후에도 장모님이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윤기원은 휴대전화도 가져오지 않아 장모님과 연락할 길이 없었다. 윤기원은 결국 기차역 안내방송의 도움을 받기로 했지만 장모님의 성함을 잊어버린 것.



윤기원은 장모님을 무사히 만날 수 있을까.



사위 윤기원을 위해 대구에서 정성스레 음식을 싸온 장모는 하루빨리 손주가 보고 싶은 마음에 정력에 좋은 음식을 싸왔다. 이어 장모는 윤기원에게 기능성 속옷을 선물했다. 속옷선물에 윤기원은 황당함을 감추지 못하는데.



정체불명 속옷선물을 받은 사위의 반응은? 윤기원의 장서 사연은 14일 밤 9시 45분 JTBC ‘고부스캔들’에서 공개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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