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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원, 고스톱 칠 줄 모른다더니 시어머니 앞에선 타짜?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13 10:36
[사진 JTBC `대단한 시집`]


‘4차원’이라 불릴 만큼 엉뚱한 매력의 배우 예지원이 놀라운 고스톱 실력을 선보였다.



13일 방송되는 JTBC ‘대단한 시집’에서 농촌에서 가상 결혼 생활을 하는 예지원의 모습이 그려진다. 예지원은 시어머니와의 고스톱 대결에 나섰지만 전혀 칠 줄 모른다며 걱정스러워 했다.



하지만 예지원은 자신도 몰랐던 숨겨둔 고스톱 실력을 보이며 시어머니에게 연이은 굴욕을 안겨줬다. 신이 난 예지원은 얼른 판돈을 내놓으라고 시어머니를 재촉했다.



두 사람의 고스톱 대결을 더욱 불이 붙어 결국 고성까지 오간 것으로 알려졌다.



시어머니를 분노케 한 타짜 예지원의 활약상은 13일 밤 11시 JTBC ‘대단한 시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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