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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혁 트위터 해킹 "해킹 신고, 트친들에게 사과한 은혁"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13 10:35
[사진 중앙일보 포토DB, 일간스포츠]




‘은혁 트위터 해킹’.



남성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은혁의 트위터가 해킹당했다.



11일 은혁의 트위터에는 한 여성의 나체 사진이 여러 장 올라왔다.



이에 은혁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은혁의 트위터가 해킹을 당한 것 같다”며 “재빠르게 신고해 지금 조치를 취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은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올라온 사진을 삭제했으며 직접 글을 올려 해명했다.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고소미 먹고(고소당하고) 싶은 놈들 참 많은가봉가(보다)”며 “트친들 놀랐죠? 미안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나마 유일하게 조금 쓸 줄 아는 게 트위터인데…없애기 싫으니까 너가 없어져라”라고 전했다.



은혁 트위터 해킹에 네티즌들은 “은혁 트위터 해킹, 진짜 고소당해봐야 정신 차릴 듯”,“은혁 트위터 해킹, 해킹을 왜 하는 거야… 할 일도 없나”,“은혁 트위터 해킹, 비밀번호가 뭐길래 벌써 몇번이나 해킹 당한거냐”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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