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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파산신청 "사업실패와 빚 보증으로 10억 원이 넘는 빚"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13 10:26
[사진 중앙일보 포토DB]




‘윤정수 파산신청’.



개그맨 윤정수(41)가 파산신청을 했다.



13일 한 매체는 윤정수가 10억 원이 넘는 빚을 갚을 능력이 없어 최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개인파산을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윤정수의 파산신청은 사업 실패와 빚 보증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SBS ‘절친노트’에 출연한 윤정수의 지인들은 윤정수가 외제차에 관심이 많고 많은 차량을 보유한 외제차 매니어였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윤정수는 올 1월 SBS ‘자기야’에 출연해서도 “빚으로 인해 경매로 집을 처분하고 월 대출이자를 900만 원씩 갚았다”고 전했었다.



윤정수 파산신청에 네티즌들은 “윤정수 파산신청, 윤정수 빚 감당하기 힘들었나보다”,“윤정수 파산신청, 사업실패라니…힘내요 윤정수”,“윤정수 파산신청, 고가의 수입 스포츠카 타고 다니더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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