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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고래바다여행선, 연회장으로 대여

중앙일보 2013.11.13 01:25 종합 16면 지면보기
울산 남구는 ‘고래바다여행선’을 13일부터 내년 2월까지 연회 및 공연장 등으로 빌려준다. 빌려주는 시설은 1층 대연회장과 뷔페, 2층 세미나실, 3층 야외 테라스 및 공연장이다.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사용료는 3시간 기준 평일 60만원, 토·일요일, 공휴일은 80만원이다. 고래바다여행선은 4월부터 10월까지만 고래관광을 위해 운항하고 나머지 기간에는 시설을 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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