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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문화재청, 통일신라시대 왕릉 보존키로

중앙일보 2013.11.13 00:24 종합 25면 지면보기
문화재청은 경주시 현곡면 소현리에서 최근 발굴된 통일신라시대 왕릉을 보존키로 했다. 동서 11m, 남북 11.2m, 현존 높이 1.8m 크기다. 돌을 담장처럼 쌓아 올린 호석(護石)과 댄 돌인 지지석 17개, 12지 신상 중 7개가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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