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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 재향군인의 날 … 오바마 "한국전 용사에게 특별한 경의"

중앙일보 2013.11.13 00:01 종합 20면 지면보기

미국의 ‘재향 군인의 날(Veterans Day)’인 11일(현지시간) 미 전역에서 기념행사가 열렸다. 한국전 참전용사들이 이날 뉴욕에서 열린 기념행사에서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거리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한편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 알링턴 국립묘지에서 열린 기념식에 참석해 “올해는 한국전이 끝난 지 60주년이 되는 해”라며 “우리는 한국전에 참전했던 모든 이에게 특별한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재향 군인의 날’은 제1차 세계대전 휴전일(1918년 11월 11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미국의 퇴역 군인은 약 2100만 명(2012년 기준)이다. [뉴욕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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