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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내려놓은 고양이, "병아리야 너도 아프니" 허망한 표정으로…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12 23:10
[다 내려놓은 고양이, 온라인 커뮤니티]




 

‘다 내려놓은 고양이’.



다 내려놓은 고양이가 화제다. 고양이 한 마리가 창밖을 보며 앉아있다. 고양이의 허망한 표정이 다 내려놓은 듯한 모습이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다 내려놓은 고양이’ 사진이 소개됐다. 사진 속 고양이는 다 내려놓은 고양이라는 제목처럼 허탈한 표정이다. 고양이가 창 밖을 내다보며 앉아있는 모습은 마치 사람의 모습과도 흡사하다. 고양이 옆에 놓인 노란 병아리 인형은 고양이를 위로하는 듯 하다.



다 내려놓은 고양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다 내려놓은 고양이, 설정하고 의도해서 앉혀놓은 거 같다”,“다 내려놓은 고양이, 주인이 어디 갔나”,“다 내려놓은 고양이, 방해하지 말라는 눈빛인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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