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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 응사앓이, "군대 다녀와서 봐야지" 열혈 시청자 인증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12 19:45
[김수로 응사앓이, 사진 MBC `진짜사나이`]
 ‘김수로 응사앓이’.



배우 김수로가 ‘응사앓이’를 고백했다. 김수로는 MBC ‘진짜사나이’ 촬영차 군생활 중에도 ‘응답하라 1994’의 열혈 시청자임을 드러냈다.



12일 김수로는 자신의 트위터에 “칠봉이도 매력 쩌네. 이렇게 멀티캐스팅이 다 살아 있는 경우는 ‘신품’(신사의 품격) 이후 처음 본다. 군대 다녀와서 8, 9, 10회를 다 볼 걸 생각하니 좋다”라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이어 “아~ 응사앓이. 나의 1994년은 내 인생 최고의 해 중 하나였다”며 응답하라 1994 애청자의 모습을 보였다.



김수로 응사앓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수로 응사앓이, 역시 김수로 볼 줄 아네”, “김수로 응사앓이, 군대에서도 응사생각?”, “김수로 응사앓이, 캐릭터들이 다 재밌으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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