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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 응사앓이 "군대 생활 중에도 응사 생각! 캐스팅이 어쩜 이래?"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12 18:33
[사진 중앙일보 포토DB]




‘김수로 응사앓이’.



배우 김수로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의 열혈 시청자임을 드러냈다. 예능 프로그램 촬영차 군대 생활을 하고 있는 와중에도 ‘응사앓이’를 하고 있다.



12일 김수로는 자신의 트위터에 “칠봉이도 매력 쩌네. 이렇게 멀티캐스팅이 다 살아 있는 경우는 ‘신품’(신사의 품격) 이후 처음 본다. 군대 다녀와서 8, 9, 10회를 다 볼 걸 생각하니 좋다”라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이어 “아~ 응사앓이. 나의 1994년은 내 인생 최고의 해 중 하나였다”며 응답하라 1994 애청자의 모습을 보였다.



김수로 응사앓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수로 응사앓이, 역시 김수로 볼 줄 아네”, “김수로 응사앓이, 군대에서도 응사생각?”, “김수로 응사앓이, 캐릭터들이 다 재밌으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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