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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 검찰 조사 "검찰 수사 후에 상습 도박 혐의로 재판까지"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12 15:06
[사진 중앙일보 포토DB, 일간스포츠]




‘양세형 검찰 조사’.



개그맨 양세형이 검찰 조사를 받았다.



이번 검찰 조사도 역시 불법 인터넷 스포츠 도박 혐의에 관한 것이었다.



검찰은 현재까지 개그맨 양세형을 포함해 토니안, 붐, 신화의 앤디, 이수근, 탁재훈 총 6명의 연예인을 소환 조사했다.



불법 인터넷 스포츠 도박은 해외 스포츠 경기의 승패를 예측해 맞추면 배당금을 받는 일명 ‘맞대기 도박’이다.



현재까지 소환 조사한 연예인 외에도 2~3명의 연예인이 아직까지 수사 선상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수사를 마친 뒤에 이들을 상습 도박 혐의로 재판에 넘길 예정이다.



양세형 검찰 조사 소식에 네티즌들은 “양세형 검찰 조사, 양세형 연예병사 출신 아냐?”,“양세형 검찰 조사, 답답하네 정말”,“양세형 검찰 조사, 개그맨 가수 … 다양하기도 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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