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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김민지 결혼 "내년 5월설…서울 특급호텔 알아보는중"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12 11:28
박지성 김민지 결혼 [사진 = 중앙일보 포토 DB]




 

축구선수 박지성(32)과 SBS 김민지 아나운서(28)가 내년 5월 11일 결혼한다고 12일 스포츠동아가 보도했다.



이 신문은 “최근 박지성과 김민지 아나운서의 부모가 만나 결혼 일정을 확정했다”며 “현재 결혼식장으로 적합한 장소로 서울의 한 특급호텔을 알아보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박지성과 김민지 아나운서가 결혼을 전제로 사랑을 쌓아왔고, 올해 8월 양가 상견례까지 가진 만큼 하루빨리 안정된 가정을 꾸리기를 원했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결혼과 관련해 일정만 결정했을 뿐 세부적인 사항은 아직 정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성이 뛰고 있는 네덜란드 정규시즌이 내년 5월 초까지 예정돼 있어 당분간 예비신부인 김민지 아나운서가 결혼 준비를 도맡아 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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