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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 특별한 행사부스 마련

중앙일보 2013.11.12 01:52
‘암웨이 홈 카페’ 부스에서 음료와 커피를 마시고 있는 방문객들.



신제품 체험하고 경품 받고…축제 열기 더한 이벤트

한국암웨이의 ‘Gen Y Up 페스티벌 2013’이 열린 잠실 롯데월드 곳곳에는 2030 젊은 세대를 위한 특별한 행사 부스가 마련돼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먼저 가든 스테이지 앞에 마련된 ‘Gen Y 버킷리스트’. 인생이 끝나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일을 적어보는 자리다. 이 곳을 찾은 방문객들이 하나 둘씩 각자의 소원과 희망사항을 칠판에 적거나 나뭇잎 모양의 종이에 적었다. 이 나뭇잎을 매달아 의미 있고 아름다운 ‘메시지 트리’가 완성됐다.



부모님, 아이들과 함께 온 김명원(38)·김지수(35)씨 부부는 “세계 일주를 하고 싶다고 적었다”며 “할로윈 기분도 내고 온 가족이 함께 할수 있는 즐길 거리가 많아서 좋다”고 말했다.



뉴트리라이트·아티스트리·암웨이 홈·암웨이 스마트 TV 등 암웨이의 최신 제품들을 체험할 수 있는 ‘암웨이 엑스포’에도 관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이 곳을 찾은 손홍주(46)씨는 “평소에 건강을 생각해 뉴트리라이트를 챙겨 먹는다”면서 “아이들과 새로 나온 제품을 체험하려고 들렀다”고 덧붙였다.



이날 인기 코너는 ‘암웨이 홈 카페’. 모델 뺨치는 외모의 바텐더가 만들어주는 커피를 맛볼 수 있어서 여성 방문객들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한국암웨이의 비타민 음료 퀜치와 까페드다몬 커피 등 1만 잔 분량의 음료가 동이 났다.



이 곳에서 이곳에서 무료로 음료를 마신 방문객들이 기부한 금액은 전세계 어린이를 위한 캠페인 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QR 코드 속 경품을 찾아라’와 ‘뽑고 쇼핑하고’를 줄여서 이름 지은 ‘뽑쇼’ 코너의 인기도 만만치 않았다. 롯데월드 내부를 순회하는 QR코드 요원을 찾아 QR코드를 스캔하면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 응모권을 받거나 ‘뽑쇼’ 응모권을 획득할 수 있어서다. ‘뽑쇼’는 놀이공원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인형 뽑기 게임과 비슷한 방식의 디지털 게임. 참가자들이 게임에 참가해 뽑기에 성공하면 할로윈 의상을 입은 모델들이 즉석에서 경품을 증정했다.



게임에 참가한 이성연(33)·박연미(32)씨는 “암웨이 제품을 경품으로 받았다”며 “젊은 세대를 겨냥한 다양한 이벤트가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밤새 이어지는 할로윈 파티에 지친 이들을 위한 휴식공간도 눈길을 끌었다. 암웨이 공기청정기 ‘앳모스피어’와 정수기 ‘이스프링’이 마련된 라운지에서 맑은 공기와 시원한 물을 마시며 잠시 쉬어갈 수 있었다.



<글=한진 기자 jinnylamp@joongang.co.kr/사진=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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