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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상민, 사랑의열매 홍보대사

중앙일보 2013.11.12 00:27 종합 27면 지면보기
가수 박상민(49·왼쪽)씨가 11일 서울 정동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주현 사무총장(오른쪽)으로부터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고 있다. 박씨는 20여 년 전부터 장애인과 소아암 환자를 위한 자선공연을 정기적으로 열어 지금까지 수익금 40억여원을 기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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