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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이슬러 '미스 유니버스' … 베네수엘라 일곱 번째 영예

중앙일보 2013.11.11 00:29 종합 29면 지면보기






















베네수엘라의 가브리엘라 이슬러(25·사진)가 ‘2013 미스 유니버스’로 뽑혔다. 9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로쿠스 시티홀’에서 열린 대회에서 이슬러는 86개국 대표 미인들을 제치고 영예를 얻었다. 대학에서 경영학·마케팅을 전공한 이슬러는 베네비전 TV 네트워크의 탤런트 겸 패션모델로 활동 중이다. 키 179㎝에 35.4-23.6-35.4(인치). 베네수엘라는 60여 년 역사의 이 대회에서 7명의 미스 유니버스를 배출하게 됐다. 2위는 스페인의 파트리샤 로드리게스(23), 3위는 에콰도르의 콘스탄자 바에즈(22)가 차지했다.



미스코리아 김유미(23·건국대 영화전공)는 톱16에 들지 못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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