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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사칭, 페이스북 프로필 보니… '진짜 속을듯'

온라인 중앙일보 2013.11.08 22:10
[사진 박신혜 사칭 페이스북]
‘박신혜 사칭’,



배우 박신혜가 한 페이스북 이용자에게 자신을 사칭하지 말라며 경고했다.



박신혜는 8일 트위터에 “어디서 내 페북 사칭을 하고 계신 겁니까?” 이러지 맙시다. 정말”이란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신혜를 사칭한 페이스북 계정을 찍은 화면이 담겨 있다. 특히 해당 계정에는 박신혜의 이름과 사진이 올라와 있다. 직업은 배우이고 박신혜가 재학 중인 학교가 나와 있어 실제 박신혜의 페이스북 처럼 보인다.



페이스북은 본인 인증 절차가 없기 때문에 연예인 사칭 계정이 잇따르고 있으며 앞서 배우 이종석, 그룹 다비치의 이해리 등이 피해를 호소한 바 있다.



한편 박신혜 사칭 경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신혜 사칭 경고, 이것도 사기죄네”, “박신혜 사칭, 팬이면 더욱 이러면 안 되죠” “박신혜 사칭, 누굴까 궁금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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